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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조영남 대신해 '라디오 시대' 일주일 DJ

송고시간2016-05-23 10:41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가수 이문세가 그림 대작 의혹에 휩싸인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을 대신해 MBC 라디오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를 일주일간 진행한다.

MBC는 23일 "이문세가 오늘(23일)부터 29일까지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서 최유라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문세는 "누군가 위기에 처했을 때 앞뒤 생각지 않고 도와주는 게 의리"라면서 "간만의 방송이라 떨린다"고 밝혔다. 그는 2010년에도 '지금은 라디오 시대' 일일 DJ로 나선 적이 있다.

'지금은 라디오 시대'는 MBC 표준FM(서울지역 95.9Mhz)에서 매일 오후 4시 5분부터 6시까지 방송된다.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미니를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

이문세, 조영남 대신해 '라디오 시대' 일주일 DJ - 2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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