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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진종오, ISSF 월드컵 50m 권총 동메달

송고시간2016-05-22 19:46


-사격- 진종오, ISSF 월드컵 50m 권총 동메달

리우올림픽 3연승 기대주 진종오
리우올림픽 3연승 기대주 진종오

(서울=연합뉴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3연속 우승을 겨냥하고 있는 남자 권총 사격의 진종오.
진종오는 2008 베이징, 2012 런던 대회 때 남자 50m 권총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따냈다.
2015년 10월 제9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공기권총 결선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진종오.2016.4.24
[연합뉴스 자료사진]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37·KT)가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에서 동메달을 땄다.

진종오는 2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ISSF 월드컵 사격대회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170.4점을 쏴 3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스페인의 카레라 파블로(193.0점), 은메달은 중국의 팡웨이(190.3점)에게 돌아갔다.

진종오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권총 50m, 2012년 런던 올림픽 공기권총 10m, 권총 50m에서 금메달을 딴 한국 사격의 간판스타다.

그는 오는 8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한다.

한승우(KT)는 본선 557점으로 21위, 이대명(갤러리아)은 544점으로 49위에 그쳤다.

ksw0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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