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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KOVO, '리우행 확정' 대표팀에 포상금 1억원 전달

송고시간2016-05-22 13:50


<여자배구> KOVO, '리우행 확정' 대표팀에 포상금 1억원 전달

KOVO 총재, 여자배구 대표팀에 포상금 1억원 전달
KOVO 총재, 여자배구 대표팀에 포상금 1억원 전달

(서울=연합뉴스) 구자준 KOVO 총재가 22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을 획득한 여자배구 대표팀에게 포상금 1억 원을 전달하고 있다. 2016.5.22 [한국배구연맹 제공]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을 획득한 여자 배구 대표팀에 포상금 1억원을 전달했다.

구자준 KOVO 총재는 22일 리우 올림픽 여자 배구 세계예선 한국과 도미니카공화국 경기가 열린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을 찾아 약속한 대로 선수단에 포상금 1억원을 전달하며 기쁨을 나눴다.

KOVO 총재, 여자배구 대표팀에 포상금 1억원 전달
KOVO 총재, 여자배구 대표팀에 포상금 1억원 전달

(서울=연합뉴스) 구자준 KOVO 총재가 22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을 획득한 여자배구 대표팀에게 포상금 1억 원을 전달하고 있다. 2016.5.22 [한국배구연맹 제공]
photo@yna.co.kr

앞서 KOVO는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이후 40년 만의 올림픽 메달 획득을 염원하며 올림픽 본선 진출 시 1억원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대표팀은 전날 태국에 역전패를 당했지만, 리우 올림픽 본선 진출은 확정했다.

KOVO는 올림픽 최종 성적에 따라 4강 1억원, 동메달 2억원, 은메달 3억원, 금메달 5억원의 포상금을 내걸었다.

ksw0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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