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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한나래, NH농협 챌린저 우승

송고시간2016-05-22 13:37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나래(240위·인천시청)가 국제테니스연맹(ITF) NH농협은행 국제여자챌린저대회(총상금 2만5천 달러)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 톱 시드인 한나래는 22일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학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해리엇 다트(509위·영국)를 2-0(6-3 6-2)으로 물리쳤다.

한나래는 지난해 12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총상금 2만5천 달러 규모 대회 이후 약 5개월 만에 서키트 대회 단식에서 개인 통산 5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열린 ITF 중국 남자 퓨처스 7차 대회(총상금 2만5천 달러)에 출전한 정윤성(801위·양명고)은 준우승했다.

CJ 제일제당 후원을 받는 정윤성은 이날 결승에서 샌틸런 아키라(533위·일본)에게 0-2(1-6 4-6)로 져 생애 첫 퓨처스급 대회 단식 우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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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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