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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쌍용계곡서 수영하던 30대 여성 물에 빠져 숨져

송고시간2016-05-22 12:05

(문경=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21일 오후 7시 12분께 경북 문경시 농암면 내서리 쌍용계곡에서 이모(31·여)씨가 2∼3m 깊이 물에 빠져 숨졌다.

이씨 일행이 "친구가 물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했을 때 주변인들이 이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이씨가 혼자 수영하러 물에 들어가고서 잠수를 하다가 한동안 나오지 않았다는 일행의 말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s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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