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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호, 래몽래인과 전속계약 체결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배우 임호(47)가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야경꾼일지', '성균관 스캔들' 등 드라마 제작사로 널리 알려진 래몽래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매니지먼트 사업도 겸하는 래몽래인은 20일 이같이 전하면서 "임호가 더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호는 1993년 KBS 1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영화와 드라마, 연극에 출연했다. 현재 MBC TV 사극 '옥중화'에서 포도청 부장을 연기 중이다.

배우 임호, 래몽래인과 전속계약 체결 - 2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5/20 09: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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