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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보고 듣고 즐긴 '오감 만족' 옥천 지용제 성황

송고시간2016-05-15 11:24


<카메라뉴스> 보고 듣고 즐긴 '오감 만족' 옥천 지용제 성황

오늘은 내가 DJ
오늘은 내가 DJ

오늘은 내가 DJ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향수'의 시인 정지용(鄭芝溶·1902∼1950)을 기리는 제29회 지용제가 13∼15일 고향인 충북 옥천에서 펼쳐졌다. 그의 시에 등장하는 옛 음악다방 '카페프란스'를 재현한 공간서 관광객들이 DJ 체험을 하고 있다. 2016.5.15
bgipark@yna.co.kr

(옥천=연합뉴스) '향수'의 시인 정지용(鄭芝溶·1902∼1950) 고향인 충북 옥천에서 사흘간의 일정을 소화하고 15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제29회 지용제가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을 이뤘다.

소 달구지 체험
소 달구지 체험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향수'의 시인 정지용(鄭芝溶·1902∼1950)을 기리는 제29회 지용제가 13∼15일 고향인 충북 옥천에서 펼쳐졌다. 15일 관광객들이 누런 황소가 끄는 달구지를 타고 있다. 2016.5.15
bgipark@yna.co.kr

<카메라뉴스> 보고 듣고 즐긴 '오감 만족' 옥천 지용제 성황 - 4

북적거리는 정지용 생가
북적거리는 정지용 생가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향수'의 시인 정지용(鄭芝溶·1902∼1950)을 기리는 제29회 지용제가 13∼15일 고향인 충북 옥천에서 펼쳐졌다. 15일 정지용 생가가 관광객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2016.5.15
bgipark@yna.co.kr

'대한민국의 영원한 고향, 시(詩)끌벅적한 문학축제'를 슬로건을 내건 올해 축제는 시 낭송과 시 노래 공연, 문학포럼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정지용 시에 등장하는 옛 음악다방 '카페프란스'와 이발소 등이 재현됐고, 누런 황소가 끄는 우마차도 등장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카메라뉴스> 보고 듣고 즐긴 '오감 만족' 옥천 지용제 성황 - 2

추억의 음악다방
추억의 음악다방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향수'의 시인 정지용(鄭芝溶·1902∼1950)을 기리는 제29회 지용제가 13∼15일 고향인 충북 옥천에서 펼쳐졌다. 그의 시에 등장하는 옛 음악다방 '카페프란스'를 재현한 공간서 관광객들이 음악을 감상하고 있다. 2016.5.15
bgipark@yna.co.kr

초상화를 그리거나 관상을 봐주는 놀이패 공연도 흥을 더했다.

김승룡 문화원장은 "올해 행사는 정 시인이 활동하던 1930∼1940년대 거리 분위기를 재현해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기는 놀이마당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정지용문학관 즐기기
정지용문학관 즐기기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향수'의 시인 정지용(鄭芝溶·1902∼1950)을 기리는 제29회 지용제가 13∼15일 고향인 충북 옥천에서 펼쳐졌다. 15일 정지용문학관을 찾은 시민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6.5.15
bgipark@yna.co.kr

이 축제는 지난 13일 개막했다.(글·사진 = 박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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