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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사회 현안 해결…'글로벌 데이터톤' 개최

송고시간2016-05-15 12:00

(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미래창조과학부는 유엔(UN)과 함께 데이터를 활용해 사회 현안을 해결할 아이디어를 찾는 경진대회인 '글로벌 데이터톤'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올해로 4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주요 국가를 포함한 11개 국가가 참여해 명실상부한 빅데이터 분야의 글로벌 아이디어 경진대회로 확대됐다.

올해 데이터톤의 주제는 빅데이터 및 공공·민간의 오픈 데이터를 활용해 '자연재해, 환경·대중교통 분야의 도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다.

1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아이디어를 접수한 뒤 서류심사를 거쳐 22개 팀을 선별하고, 온라인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15개 팀을 선정하게 된다.

행사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전용 홈페이지(datathon.kbig.kr)를 보면 된다.

sisyp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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