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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난해 '뿌리산업' 지원으로 116억 매출 증대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시의 '뿌리산업' 지원책이 성과를 내고 있다.

광주시는 자동차, 전자, 금형, 광산업, 정보가전 등의 근간이 되는 뿌리산업 분야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으로 지난해 매출 증대 116억원, 고용창출 55명의 효과를 봤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 남부대 산학협력단 등과 지난해부터 3년간 국·시비 25억원을 이 분야의 산업에 투입해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제품 제작지원 20여건, 국내·외 뿌리산업 전시회 참석 등 마케팅·홍보, 해외 진출 기업과 MOU, 특허·컨설팅 지원활동을 벌였다.

평동산단 내 금형 집적화 단지를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하기도 했다.

뿌리산업은 소성가공(塑性加工) , 주조, 열처리, 표면처리, 용접, 금형 등 6대 기초 공정산업으로 자동차의 경우 1대 생산에 부품 수 기준 90%, 무게 기준 86%의 비중을 차지한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5/15 07: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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