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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창업대상에 비주얼샤워 박홍관 대표 등 4명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연세대가 '연세창업대상'을 제정하고 첫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교원 창업 부문에는 정형일 연세대 생명시스템대학 교수, 동문 창업 부문에는 비주얼샤워 박홍관 대표, 학생 창업 부문에는 에이프릴스킨 김병훈 대표와 클레프 이노베이션 Ltd. 구예림 대표가 선정됐다.

연세창업대상은 도전과 창의 그리고 섬김의 정신을 바탕으로 창업한 우수 창업인을 발굴하해 시상함으로써 창업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교원 및 동문 각 100만원, 학생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14일 오전 11시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리는 창립 131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kamj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5/10 14: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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