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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만 이어 태국까지…박해진 글로벌 팬미팅 투어

송고시간2016-04-29 08:54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한류스타 박해진(33)의 인기가 중화권을 넘어 아시아 전역으로 뻗어 나간다.

박해진이 오는 7월 31일 태국 므어 타이 지엠엠 라이브 하우스(MUANG THAI GMM LIVE HOUSE)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홍보사 HNS HQ가 29일 밝혔다.

앞서 5월 21일 중국 베이징 팬미팅, 6월 9일 대만 팬미팅이 확정된 상태로, 박해진은 매달 해외 팬들과 만나게 됐다.

다수의 중국 작품에 출연하면서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모은 박해진은 tvN '치즈인더트랩'의 유정 선배 역할로 출연하면서 해외 팬들로부터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홍보사 HNS HQ는 "지난 23일 열린 데뷔 10주년 팬미팅 당시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킨 '팬들에게 역질문' '팬들과 즉석통화' '단체 셀카' 등 다양한 코너에 나라별 특색을 살린 순서를 추가해 진행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5월 19일부터 중국 최대 동영상 플랫폼 유쿠를 통해 중국 내 독점 방영된다. 유쿠는 지난 23일 서울에서 열린 박해진의 데뷔 10주년 팬미팅도 중국내 독점 생중계한 바 있다.

중국·대만 이어 태국까지…박해진 글로벌 팬미팅 투어 - 2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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