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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 가수들이 부른다…내달 14일 '태후' OST 콘서트

송고시간2016-04-27 17:44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다음 달 열리는 '태양의 후예'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 콘서트에 가수 거미, SG워너비, 린, 엠씨더맥스, 김나영, 매드클라운이 출연한다고 주관사 칸타라글로벌과 제이엘미디어그룹이 27일 밝혔다.

참가 가수들은 이날 공연에서 화제 속에 종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를 라이브로 선사한다.

또 배우 진구, 김진원, 이승준, 서정연이 무대에 올라 드라마 촬영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주는 토크 시간도 가진다.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는 다음 달 14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오후 3시, 7시 총 2회에 걸쳐 열린다.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태양의 후예'는 40%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OST 또한 JYJ 준수, 거미, 린, 다비치, 윤미래, SG워너비 등 실력파 보컬들의 참여로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원곡 가수들이 부른다…내달 14일 '태후' OST 콘서트 - 2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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