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진안군, 장애인들이 만든 '진안 홍삼 초코파이' 출시

송고시간2016-04-27 16:49

(진안=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은 27일 장애인 보호작업장에서 홍삼을 테마로 한 '진안 홍삼 초코파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진안군, 장애인들이 만든 '진안 홍삼 초코파이' 출시 - 2

진안홍삼 초코파이는 장애인 직업 재활을 위해 군에서 위탁 운영하는 장애인 보호작업장과 진안 홍삼연구소가 업무 협약을 맺고 개발한 제품이다.

이 초코파이는 홍삼이 2.64% 함유돼 있어 영양 간식용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홍삼연구소는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품질관리를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8월 군으로부터 수탁 운영자로 선정된 반월복지재단은 제과제빵과 홍삼 가공설비를 갖추고 근로 장애인을 선발했다.

생산된 제품은 (사)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에서 납품받아 군내 매장과 관광지 등에서 판매하고 앞으로 판매점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lov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