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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전북도민체전은 부안군에서 열린다

송고시간2016-04-27 16:19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내년 전북도민체전이 부안군에서 열린다.

전북도 생활체육회와 통합한 전북도 체육회가 27일 첫 이사회를 열어 2017년 도민체전 개최지로 부안군을 선정하고 임원 선출과 각종 규정을 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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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회장은 '도지사를 당연직으로 한다'는 정관에 따라 송하진 지사가 맡았다.

수석부회장에는 김승환 전북교육감이, 부회장에는 김광호 ㈜흥건 회장·김택수 전북도민일보 회장·김흥국 ㈜하림 회장·서창훈 전북일보 회장·이선홍 전주상공회의소 회장·최찬욱 전주시의원·김일재 전북도 행정부지사 등이 새로 임명됐다.

사무처장에는 류창옥·최형원씨가 재임용됐다.

이들의 임기는 2020년 2월까지며 사무처 조직은 2처 1실 2부 7과로 재편성됐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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