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서울오픈아트페어 내달 11일 개막…화랑 90개 참여

송고시간2016-04-27 15:32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미술품 장터 '서울오픈아트페어'(SOAF)가 내달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서울오픈아트페어는 미술품 판매자와 애호가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하고 거래하며,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다.

청작화랑, 예화랑, 갤러리미즈, 더컬럼스갤러리 등 국내 화랑 87개와 해외 갤러리 3개가 참가해 회화와 조각, 사진, 판화, 설치, 미디어 아트 등 5천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아트페어에서는 신예 작가 21명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볼 수 있는 이머징 아티스트전, 조각가 100명의 작품이 나오는 크라운 해태 아트밸리 떼 조각전, 인도대사관이 후원하는 인도 현대미술전 등이 진행된다.

또 연기자인 강석우·김영호·이화선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스타 초대전과 엄태정 조각전도 마련된다.

협력 전시로는 디자인과 건축에 기초한 작품을 소개하는 디자인 아트 워크와 BMW전이 열린다.

밀알사회복지재단, 세이브더칠드런, 유니세프 등 자선기관도 참여해 장애인의 그림을 전시하고 구호 활동을 홍보한다.

문의 ☎ 02-545-3314.

서울오픈아트페어 내달 11일 개막…화랑 90개 참여 - 2

psh59@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