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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구제역 가축 이동제한 모두 해제

송고시간2016-04-27 14:23


논산 구제역 가축 이동제한 모두 해제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논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논산시는 지난 3월 발생한 구제역과 관련, 26일부터 구제역 가축 이동제한을 모두 해제했다고 27일 밝혔다.

살처분 매몰에 따른 방역대 해제검사는 살처분 매몰일로부터 3주 후 실시한다.

시는 지난 4일 노성면 노티리에서 마지막 구제역 발생이 있고 나서 살처분 매몰일을 기점으로 26일 해제검사를 시행한 결과, 23농가에서 모두 음성판정이 나와 이동제한을 해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제역은 지난 3월 7일 연산면 양돈농가에서 첫 발생 후 광석면, 노성면 일대에서 발생해 17농가, 돼지 1만6천여마리를 살처분했다.

시는 구제역 발생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재입식 계획을 세우는 등 이동제한이 해제된 후에도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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