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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허리 치료받던 60대 돌연사…유족 "의료사고"

송고시간2016-04-26 06:58


청주서 허리 치료받던 60대 돌연사…유족 "의료사고"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청주서 허리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던 60대 여성이 돌연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45분께 흥덕구의 한 정형외과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A(68·여)씨가 진통 주사 맞는 등 치료를 받다가 의식을 잃고 숨졌다.

A씨는 사망 당일 오후 3시께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가족과 함께 이 병원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은 의료사고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병원 진료기록부를 확보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 시신의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계획이다.

logo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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