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양·한방의사가 함께 쓴 출산·산후조리 안내서

송고시간2016-04-25 11:49

(서울=연합뉴스) 김민수 기자 = 경희의료원은 황덕상 교수(한방부인과), 정민형 교수(산부인과)가 공동으로 산후조리법을 담은 안내서 '아기 100일 엄마 100일'을 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출산 후 100일은 엄마의 건강을 챙겨야 하는 '황금의 시간'이라고 불린다. 산후조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임신 전보다 건강해질 수도 있고, 원인 모를 통증에 시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안내서는 양방과 한방 교수들이 힘을 합쳐 임산부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총 65개 Q&A 형식으로 소개한 것이다.

산후조리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산모들이 가장 많이 질문하고 힘들어하는 부분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황덕상 교수는 "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산후운동법을 그림과 함께 수록하는 등 산모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내용을 포함했다"고 밝혔다.

양·한방의사가 함께 쓴 출산·산후조리 안내서 - 2

km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

CID :

tit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