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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내년 대선까지 어떻게 하느냐는 지도부 몫"

송고시간2016-04-25 11:34


김종인 "내년 대선까지 어떻게 하느냐는 지도부 몫"

김종인 "내년 대선까지 어떻게 하느냐는 지도부 몫"

김종인 "내년 대선까지 어떻게 하느냐는 지도부 몫" 더민주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는 "이번에 총선으로 일단 수권정당으로 갈 수 있는 터전을 닦았다"며 "내년 대선까지 다음 지도부들이 어떻게 하느냐는 지도부의 몫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총선이후 처음 광주를 찾아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이어 "지난 4·13 총선 결과에서 광주에서 8석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과정을 면밀하게 들여다보고, 시민들의 얘기도 들어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서울·광주=연합뉴스) 송수경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는 25일 "이번에 총선 결과를 보면 원내 1당이 됐으니 일단 수권정당으로 갈 수 있는 터전을 닦았다"며 "그 다음의 일은, 내년 대선까지 다음 지도부들이 어떻게 하느냐는 지도부의 몫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광주를 방문, 북구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광주 방문 취지에 대해 "지난 4·13 총선 결과에서 (광주에서) 8석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과정을 면밀하게 들어봐야겠고, 앞으로 광주의 더민주 기반을 다시 닦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지 시민들의 얘기를 들어보려고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방명록에는 "희망의 수권정당이 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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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s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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