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영화소식> '연평해전', 휴스턴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등

송고시간2016-04-25 11:26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 '연평해전'이 제49회 미국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과 남우조연상(이현우)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이 영화에 출연한 배우 김무열은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아쉽게 수상에는 실패했다.

지난 17일 폐막한 올해 휴스턴국제영화제는 세계 각국으로부터 장편 80편, 단편 100편이 출품됐다.

'연평해전'은 실화를 바탕으로 2002년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군인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지난해 6월 국내 개봉해 604만여명의 관객을 모았다.

<영화소식> '연평해전', 휴스턴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등 - 2

▲ 롯데시네마가 매점 상품 온라인 선주문 서비스인 '스마트 오더'(Smart Order) 시스템을 도입한다.

롯데시네마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시범 론칭한 뒤 차츰 도입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매점 이용 고객들이 줄 서서 대기하는 시간을 큰 폭으로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롯데시네마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고 나서 스위트샵이나 영화 예매 하단에서 스마트오더가 가능한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

상품 구매와 결제가 완료되면 바로티켓(스위트샵) 하단에 제조주문 버튼이 생성되고, 이를 누르면 제품 제조 요청이 들어간다.

제조가 완료돼 자동으로 문자가 발송되면 픽업 존으로 가서 상품을 받으면 된다.

<영화소식> '연평해전', 휴스턴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등 - 3

redfla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