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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사 이순신 탄신 행사·해설이 있는 미술관

송고시간2016-04-25 10:49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1주년 기념행사를 오는 28일 오전 11시에 연다.

올해 행사는 현충사관리소장의 분향과 헌작(獻爵·술잔을 올림)을 시작으로 충무공 후손 대표인 이종문 씨와 시민 제관인 박선영 씨의 헌작, 대통령 명의의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충무공 이순신 기념관에서는 28일부터 내달 22일까지 난중일기를 비롯한 국가지정문화재 23점을 전시하고, 내년 4월까지 세계의 충무공 관련 간행물 20여점을 선보이는 특별전 '그들이 본 충무공'을 개최한다.

현충사 이순신 탄신 행사·해설이 있는 미술관 - 2

▲ 한국미술관협회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7일 '큐레이터·에듀케이터(교육 전문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서울 종로구 환기미술관, 충남 공주 임립미술관, 경기 파주 블루메미술관, 경북 청도 영담한지미술관 등 사립미술관 68곳을 방문하면 미술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국미술관협회 관계자는 "대다수의 사립미술관은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지 않은 현대미술을 다루고 있다"면서 "올해 12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에 해설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겠다"고 말했다.

현충사 이순신 탄신 행사·해설이 있는 미술관 - 3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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