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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융성벨트 거점 '문화창조벤처단지' 일반에 개방

송고시간2016-04-25 10:47


문화융성벨트 거점 '문화창조벤처단지' 일반에 개방

문화창조벤처단지 개소식
문화창조벤처단지 개소식

문화창조벤처단지 개소식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박근혜 대통령과 김종덕 문화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29일 오전 서울 관광공사에서 열린 문화창조벤처단지 개소식에서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2015.12.29
srbaek@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융성벨트의 핵심 거점인 '문화창조벤처단지' 주요 시설을 일반에 무료로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개방 대상은 융복합 UHD급 프로젝션룸과 와이드 LED룸, 렌더팜룸 등 융복합 콘텐츠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성과물로 제작해 시연하고 테스트하는 시설이다.

벤처단지 입주 기업에 투자·사업화·유통·네트워크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비즈니스센터도 공개된다.

문화벤처기업 영상제작지원센터
문화벤처기업 영상제작지원센터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29일 오전 서울 관광공사 문화창조벤처단지 영상제작지원센터에서 비보이 공연이 열리고 있다. 2015.12.29
srbaek@yna.co.kr

벤처단지 기업들은 입주 100일 만에 실리콘 밸리 투자사와 미국 월트디즈니사 등으로부터 40억원 상당의 투자를 유치하고 50 여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하는 성과를 낸 바 있다.

관람을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문화창조벤처단지 홈페이지(www.k-cel.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화창조벤처단지는 정부가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의 하나로 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옛 한국관광공사 건물에 조성해 지난해 12월 29일에 문을 열었다.

문화창조벤처단지는 케이 컬처 밸리, 케이팝 공연장, 케이-익스피리언스, 문화창조융합센터, 문화창조아카데미와 더불어 문화융성벨트 6대 거점으로 꼽힌다.

ym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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