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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에어 6월부터 중국서 본격 판매

송고시간2016-04-25 09:25


쌍용차 티볼리에어 6월부터 중국서 본격 판매

'티볼리 에어'를 향한 관심
'티볼리 에어'를 향한 관심

(서울=연합뉴스) 쌍용자동차가 25일(현지시각) 중국에서 개막한 '2016 베이징모터쇼(Auto China 2016)'의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신 모델 티볼리 에어(현지명 XLV, eXciting Lifestyle Vehicle)를 중국 시장에 공식 출시하는 한편 현지 시장공략을 위한 주력 모델인 코란도 C(현지명 코란도)와 렉스턴 W(현지명 렉스턴)을 비롯해 총 6대의 다양한 모델을 전시했다고 밝혔다. 참가 기자단이 현지 론칭한 티볼리 에어를 취재하고 있다. [쌍용차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쌍용자동차는 25일(현지시간) 중국에서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준중형 SUV '티볼리 에어(현지명 XLV)'를 공식 출시하고 6월부터 중국 전역의 네트워크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첫선을 보인 티볼리 에어는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시장에도 진출하게 됐다. 현재 티볼리 에어가 경쟁하는 SUV-C 세그먼트는 중국 SUV 핵심시장이다.

이밖에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현지 공략을 위한 주력 모델인 코란도 C(현지명 코란도)와 렉스턴 W(현지명 렉스턴) 등 총 6대의 모델을 전시했다.

티볼리 에어 론칭을 위해 베이징 모터쇼를 직접 찾은 최종식 대표이사는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는 중국 SUV 시장에서 티볼리 라인업 강화로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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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kim8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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