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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세가 운전한 승용차 상가 돌진… 탑승 2명 부상

송고시간2016-04-24 16:56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24일 오후 12시30분께 서울 은평구의 한 도로에서 A(77)씨가 몰던 모닝 승용차가 상가로 돌진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차는 도로 옆 가로등 분전반을 들이받고 인도를 지나 상가 건물 1층의 한복집 전면 유리를 들이받은 뒤 멈췄다.

이 사고로 박씨가 얼굴을 다치고 조수석에 탄 B(75·여)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휴일이라 한복집에 출근한 사람이 없었고, 사고 당시 인도를 지나던 시민도 없어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77세가 운전한 승용차 상가 돌진… 탑승 2명 부상 - 2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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