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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기업과 손잡고 주거정책 홍보

송고시간2016-04-25 06:00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서울시가 청년벤처기업 두꺼비세상과 손잡고 청년과 서민들의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선다.

시는 26일 두꺼비세상과 '청년 및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25일 밝혔다. 두꺼비세상은 부동산 광고 플랫폼 업체다.

시와 두꺼비세상은 임대차 시장의 정보와 정책을 공유하고 임차인 보호를 위한 제도를 홍보한다.

시는 민간 기업의 정보력을 활용해 청년주거실태조사와 주택임대료조사를 할 예정이다.

또 두꺼비세상에서 운영하는 대학생활동단을 활용해 청년주거정책을 홍보한다.

시는 다양한 주거지원 제도 및 정책들을 홍보해 임대·임차를 원하는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정보전달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청년과 서민의 주거빈곤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주거를 향유하기 위해서는 청년 기업의 참신한 생각과 정보공유 등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p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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