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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제119회 캔톤 페어 공식 개막

송고시간2016-04-18 13:25


-- 참가기업 2만4천 개사 이상, 6만 개 이상 부스, 약 120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전시 면적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광저우, 중국 2016년 4월 17일 PRNewswire=연합뉴스) 이달 14일, 제119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 페어)가 공식적으로 개막했다. 중국 광저우에서는 캔톤 페어 봄 버전을 기념한 공식 개장 기자회견도 열렸다.

전체적인 전시회 배치와 자세한 지도도 공개됐다 올해 전시 면적은 118만 제곱미터에 달한다. 전 세계 2만4천512개 업체가 6만233개의 부스를 설치했다.

제119회 캔톤 페어는 수출과 수입 부문을 결합한 전시 구성 방식을 이어간다. 국가관은 16개 제품 부문 하에 5만9천243개 부스를 50개 전시 섹션으로 나눠 배치했고, 국제관은 이 전시회의 1단계 및 3단계에서 설치될 전망된다. 27개 전시 섹션에서 124개의 전문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신에너지와 애완동물 제품부터 야외 스파와 오토바이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제119회 캔톤 페어는 현재 6가지 주요 시장 이슈들을 다루는 60건의 디자인 전시회, 포럼 및 회의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관에서는 유사한 주제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무역 매치 활동을 전개한다. 그 목적은 캔톤 페어에 참가하는 국제 전시업체들과 바이어들의 경험을 더욱 개선하는 것이다.

캔톤 페어 대변인이자 중국 해외무역센터 부소장인 Xu Bing은 “캔톤 페어는 모든 참가자 간에 상호작용을 장려하고, 업계 내에서 사업과 의사소통 기회를 제공하며, 기업의 브랜드 홍보를 지원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제119회 캔톤 페어에서 열리는 일부 행사들:

ARNB 프로그램이 시행되며, 75개국에서 참가한 70명이 넘는 새로운 바이어들에게 식품 판매장과 카페에서 사용가능한 쿠폰을 지급했다. 쿠폰 수량은 제한되며,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관련 정보는 http://www.cantonfair.org.cn/en/ARNB/index.shtml을 참조한다.

캔톤 페어 팬 미팅

* 4월 17일 오후, VIP 룸 2(해외 협력 파트너 서비스), A 구역. 관련 활동에 참여하면 큰 상품에 응모할 수 있다.

중국 가전 및 전자 정상회담

* 4월 16일 오후, 회의실 No. 8, B구역 B레벨.

캔톤 페어(이집트) 국제 시장 포럼

*4월 17일 오후, 회의실 No. 8, B구역 B레벨.

일대일로 프로젝트: 인도에 초점

*4월 18일 오후, 회의실 No. 12, B구역 C레벨

출처: 캔톤 페어(Canton 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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