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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문화 아이콘 모여라…'루키 아시아 어워즈' 21일 개최

송고시간2016-04-18 11:37

한중콘텐츠제작자협회 주최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한중콘텐츠제작자협회는 오는 21일 한국과 중국를 포함한 아시아에서 사랑받는 방송연예·패션·스포츠 스타들에게 시상하는 '2016 루키 아시아 어워즈'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오후 12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시상식은 방송인 클라라와 중국 CCTV 아나운서인 진예봉이 사회를 맡는다.

시상식에서는 안재욱이 '루키 아시아 스타상'을, 마크 깁슨 호주 PGA 협회장이 '스포츠상'을, '뽀로로' 제작자인 김일호 오콘 대표가 '콘텐츠제작사상'을 받는다.

미리 공개된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방송제작상'은 CCTV엔터테인먼트가 받고 '영화감독상'은 양윤호, 'K팝스타상'은 에일리, '루키스타상'은 클라라, '패셔니스타상'은 최범석, '루키상'은 아연·최웅에게 돌아갔다.

이날 시상식은 중국 상하이미디어그룹(SMG)의 프로그램 오락성천지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아시아의 문화 산업 아이콘들을 시상하는 자리"라며 "'루키 아시아 어워즈'가 이 시대에 요구되는 다양성의 조화를 이루어 콘텐츠 업계의 경쟁력과 생산성을 만드는 데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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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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