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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셰프 샘킴과 '카스다드 사과&당근' 출시

송고시간2016-04-18 10:48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제과시장에도 유명 셰프가 참여한 제품이 등장했다.

롯데제과는 샘킴 셰프와 함께 신제품 '카스타드 사과&당근'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제주 당근이 들어 있는 케이크에 충주 사과로 만든 크림과 잼이 함유된 제품으로, 샘킴이 제품 콘셉트부터 생산까지 전 단계에 걸쳐 참여했다고 롯데제과는 전했다.

롯데제과는 "신선한 원료를 중시하는 자연주의 셰프의 이미지가 부모의 사랑을 담은 건강한 간식이라는 카스타드 제품 콘셉트와 잘 맞아 샘킴과 협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롯데제과는 이번 신제품을 비롯한 카스타드 전 제품 반죽에 사용되는 우유를 저온 살균한 1급A 원유로 대체하고 국내산 계란을 사용하기로 했다.

카스타드는 1989년에 출시된 제품으로 연간 5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카스타드 사과&당근'의 가격은 2천500원(100g), 6천원(250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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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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