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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1천억원으로 확대

송고시간2016-04-18 10:25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18일 도내 26개 시·군,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사업'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콘텐츠기업에 대한 특례신용보증 지원 규모가 2017년까지 500억원에서 1천억원으로 늘어나고 보증비율은 85%에서 100%로 확대된다.

업체당 보증한도는 5억원까지이며 1억원 이내 보증은 재무심사가 생략된다.

보증지원 혜택을 받는 콘텐츠기업에는 판교, 광교, 의정부에서 운영 중인 '경기문화창조허브'의 사무공간과 다양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콘텐츠기업은 출판, 음악,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방송, 광고, 정보서비스 분야 기업으로 2014년 말 기준으로 도내에 2천593곳이 있다.

c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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