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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스냅샷> 미셸 위, 몸매 드러낸 과감 포즈 '시선 집중'

송고시간2016-04-18 08:16

<스포츠 스냅샷> 미셸 위, 몸매 드러낸 과감 포즈 '시선 집중' - 2

(서울=연합뉴스) 김종환 기자 = 재미교포 골프 선수 미셸 위(27)의 탄탄한 구릿빛 몸매가 화제다.

미셸 위는 18일 자신의 SNS에 존 버로스(John Burroughs 1837~1921) 작가의 말을 인용해 "나는 자연으로 돌아가서 위로받고 치유 받고, 그리고 나의 감각들을 정돈한다"는 글과 함께 해변에서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미셸 위가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독특한 패션의 비키니를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미셸 위는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에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kk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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