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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교육 전문가 한자리에…28일 건국대서 포럼

송고시간2016-04-18 07:00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다문화 교육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사회의 통합과 소통을 앞당기는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린다.

건국대 교육대학원(다문화소통교육전공)은 오는 28일 오후 2시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5층 국제회의장에서 '제2회 다문화소통교육 교사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는 대학교수, 교육 당국자, 현직 교사, 언론인 등 70여 명이 참석해 다문화 교육 현안을 진단하고 내국인·이주민의 소통을 넓히는 방안을 모색한다.

▲한국의 이민정책(이자스민 의원) ▲서울시 교육청의 다문화 교육 정책 방향(이긍연 장학관) ▲다문화 소통 의의와 과제(신인섭 건국대 교수) ▲취재 현장에서 본 다문화(고현실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기자) ▲다문화 역사교육 교재 개발(박재영 중앙대 연구교수) ▲코리안 드림과 세계 시민 교육(이현숙 영동중 교사) 등의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을 펼친다.

이날 포럼은 건국대 아시아·디아스포라 연구소가 주관하고 건국대·서울시 교육청·연합뉴스가 후원한다.

다문화 교육 전문가 한자리에…28일 건국대서 포럼 - 2

newgl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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