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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2부- 서울 이랜드, 부산 꺾고 1위 도약

송고시간2016-04-13 18:32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서울 이랜드가 프로축구 2부 리그 1위에 올랐다.

이랜드는 13일 부산 아시아드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4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3승1무가 된 이랜드는 이날 강원FC에 0-2로 패한 안산 무궁화(3승1패)를 승점 1 차이로 따돌리고 1위로 도약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이랜드는 후반 3분과 12분에 지난 시즌 강원에서 뛰었던 벨루소가 연속 골을 터뜨려 승기를 잡았다.

지난 시즌까지 1부 리그에 속해 있던 부산은 2승2패, 11개 구단 가운데 5위에 머물렀다.

반면 개막 후 3연승을 달리던 안산은 강원과 원정 경기에서 0-2로 져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최윤겸 감독이 지휘하는 강원은 개막 후 2연패를 당하다가 2연승으로 반등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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