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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4.13> '부상 투혼'…구급차 타고 투표

송고시간2016-04-13 16:00

(안동=연합뉴스) 이강일 손대성 기자 =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궂은 날씨에도 경북도민의 투표 참여 열기가 높았다.

13일 오전 11시 45분께 안동시 북후면 복지회관에 마련된 북후면1투표소에서 경북 투표권 행사자 가운데 최고령인 105세(실제 나이 107세) 박분남 할머니가 투표했다.

박 할머니는 자녀와 함께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권리를 누렸다.

<선택 4.13> '부상 투혼'…구급차 타고 투표 - 2

오전 안동 풍북초등학교 풍산읍 제3투표소에는 김창현 안동향교 전교와 안동시 풍산읍 오미1리 노인회장 김길씨가 도포를 입고 갓을 쓴 차림으로 투표해 눈길을 끌었다.

<선택 4.13> '부상 투혼'…구급차 타고 투표 - 3

또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어 병원에 치료 중인 김석규(52)씨는 오전 10시께 영주시 영주2동 2투표소에 구급차를 타고 도착한 뒤 투표하는 열의를 보였다.

leeki@yna.co.kr,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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