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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4.13> 투표 주민 태운 버스 사고…10명 부상

송고시간2016-04-13 15:14

(구미=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13일 오전 10시 20분께 경북 구미시 고아읍 외예리 도로에서 25t 덤프트럭이 25인승 미니버스를 들이받았다.

사고로 미니버스에 탄 15명 가운데 10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이 버스는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주민 투표 편의를 위해 제공했다.

외예리 주민 15명은 마을에서 직선거리로 5㎞ 떨어진 고아읍 오로리 마을회관에 가서 투표하고서 귀가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구미시선관위 관계자는 "가벼운 접촉 사고여서 병원에서 진찰한 결과 큰 부상이 없어 주민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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