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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서 소나무 쓰러지며 전선 끊어…공장 10곳 등 정전

송고시간2016-04-09 13:10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9일 오전 10시 5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온산고등학교 인근 소나무가 쓰러지면서 옆에 있던 전선을 덮쳐 주변 플랜트 업체 등 공장 10곳과 주택 70가구가 정전됐다.

한전은 1시간 40여 분 만에 복구를 완료했으며 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높이 10m 정도의 소나무 한 그루가 자연적으로 넘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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