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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4> 주말 화력 집중…전북 막판 지원유세

송고시간2016-04-09 10:50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나흘 앞두고 마지막 주말을 맞은 전북에서는 각 정당의 지원사격과 함께 후보들이 부동표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9일 오후 1시 30분 정읍을 시작으로 전주, 김제, 익산을 차례로 들러 후보들을 지원한다.

문재인 전 대표는 전주 한옥마을과 전북대 앞에서 젊은 층의 사전투표를 독려할 계획이다.

국민의당도 도내 동부권에서 화력을 집중한다.

천정배 공동대표와 김관영 전북도당 위원장, 정동영·유성엽 후보 등이 총출동해 남원·임실·순창 선거구에 출마한 이용호 후보를 지원한다.

이들은 남원과 순창을 함께 돌며 대규모 유세를 할 예정이다.

전날 박근혜 대통령의 전북 방문에 고무된 새누리당 전주권의 전희재(갑)·정운천(을)·김성진(병) 후보도 이른 아침부터 골목과 전통시장 등을 누비며 여당 후보의 국회진출을 호소했다.

10일에는 국민의당 김한길 전 대표와 권노갑 고문 등이 군산, 익산, 전주 등에서 후보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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