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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주공장, 한국화단 이끌 재목 발굴 나서

송고시간2016-04-09 08:00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이 미래 한국 화단을 이끌어갈 꿈나무를 집중적으로 육성한다.

전주공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본부, 갤러리 누벨 백과 협약하고 미술 교육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재능개발을 위한 교육사업을 추진한다.

현대차 전주공장, 한국화단 이끌 재목 발굴 나서 - 2

전주공장은 미술교육에 필요한 800만원을 1차로 전달했으며 초록우산과 누벨 백은 대상자 선발과 미술교육을 진행한다.

'미술로 배우는 Dream Together'로 이름 붙인 이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은 20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9개월간 매월 4차례 엄선된 강사들로부터 미술 수업을 받는다.

lc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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