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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부동산 거래 부적정 의심 신고 60여건 조사

송고시간2016-04-09 08:00

(경주=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 경주시는 올해 1분기 부동산 거래계약신고 3천139건 가운데 부적정 신고로 의심되는 60여 건을 정밀히 조사한다.

대상은 거래가격 거짓 신고, 기간내 미신고, 거짓신고 조장·방조, 증여계약을 매매계약으로 허위 신고 등이다.

확인 결과 부적정 신고로 나오면 과태료를 부과하고 증여 혐의 대상은 세무서와 경찰서에 통보한다.

시는 지난해 부동산 거래신고 1만4천728건 가운데 159건을 확인해 지연·미 신고 27건과 업·다운계약 14건에 과태료 2억3천884만 원을 부과했다.

또 증여 혐의 대상 2건은 세무서와 경찰서에 통보했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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