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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죄를 지었습니다' 빨간 줄 그어진 총선 후보들

송고시간2016-04-09 11:00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이해영 인턴기자 = 전과자. 우리 주변에선 자주 보긴 힘든 존재입니다. 그러나 총선은 다릅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자주 죄를 지었거든요.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전과 기록을 기준으로 이번 선거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자들의 전과에 대해 분석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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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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