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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오재원, 오른 엄지발가락 타박상…병원 이동

송고시간2016-04-02 20:53

(대구=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두산 베어스 2루수 오재원(31)이 경기 중 오른 발가락을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

오재원은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방문 경기,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 자신이 친 공에 오른 엄지발가락을 맞았다.

고통을 호소하던 오재원은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왔고, 병원으로 이동했다.

두산 관계자는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야 부상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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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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