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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장애인 콜택시 이용 더 편리해져요

송고시간2016-03-27 13:32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중증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전용 콜택시인 '사랑나눔콜' 25대를 확충한다.

시는 2005년 장애인 콜택시 5대를 첫 구입한 이후 이달 말 현재 122대(장애인 전용 콜택시 57대, 임차택시 65대)를 운영 중이다. 오는 7월까지 25대를 확충하면 장애인 전용 콜택시 82대(법정기준 80대)를 확보하게 된다.

또 그동안 꾸준하게 지적된 수작업 배차의 문제점을 개선, 자동화 방식으로 전환하는 장애인 콜택시 관제시스템도 4월 중 구축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내비게이션 기능을 활용한 최단거리 배차가 가능해 장애인들이 차량을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과적차량 합동단속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내달 15일까지 자치구, 경찰과 합동으로 과적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한다.

단속 대상은 축하중 10t, 총중량 40t, 너비 2.5m, 높이 4.0m, 길이 16.7m 초과 운행 차량이다.

위반차량 운전자에게는 위반행위 및 횟수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시는 지난해 6천여 대의 차량을 검차해 과적 위반차량에 6천500여만원의 과태료를 물렸다.

시청 로비에 '사랑의 재활용 나눔장터' 개장

(대전=연합뉴스) 대전시와 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회장 이용금)는 29일과 30일 오전 10시∼오후 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새봄맞이 사랑의 재활용 나눔장터'를 운영한다.

<대전소식> 장애인 콜택시 이용 더 편리해져요 - 2

나눔장터에서는 시청·공사·공단·출연기관 등에서 '재사용 가능 물품 수집의 날' 수집한 물품과 각급 기관, 지역 백화점, 대규모 점포 등에서 기증받은 물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 수익금은 저소득층 장학금, 푸드마켓 지원, 어려운 이웃 위문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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