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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창업요람 오픈스퀘어-D에 11개 업체 '둥지'

송고시간2016-03-27 14:00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행정자치부는 이모션북스 등 창업 기업 5곳을 용산구 소재 '오픈스퀘어-D' 입주 업체로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모션북스 외에 지속가능발전소, 엔톡, 비즈업, 모두다운동도 함께 오픈스퀘어-D에 함께 입주한다.

이들 업체는 모두 공공기관이 개방한 데이터, 즉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창업했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신생 기업이다.

오픈스퀘어-D는 행자부가 공공데이터 창업을 종합 지원하기 위해 작년에 조성한 공간이다.

작년 말 모두컴퍼니 등 6곳에 이어 5개 기업이 추가돼 오픈스퀘어-D 입주 기업은 11곳으로 늘었다.

입주 기업은 임차료와 보증금 없이 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통신비와 수도·전기료 등 실비만 부담하면 된다.

행자부는 데이터기술·법률·마케팅·투자 등 다양한 분야 컨설팅을 제공한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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