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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부산 명지신도시에 국회도서관 분관 개관

부산시, 28일 국회와 도서관 건립 업무협약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2021년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국회도서관 분관이 문을 연다.

2021년 부산 명지신도시에 국회도서관 분관 개관 - 2

부산시는 28일 오후 부산시청 회의실에서 정의화 국회의장, 서병수 부산시장, 박형준 국회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도서관 분관 성공적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관별 역할을 분담해 도서관 건립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협약으로 사업시행자인 국회는 국회도서관 분관 건립을 위한 설계, 공사 등 기술적인 업무와 인·허가 절차 등에 필요한 행정업무를 하며, 부산시는 이 사업에 대한 각종 인·허가 절차 등 행정업무를 지원한다.

문화·학술자원과 지식콘텐츠를 갖춘 동남권 최대 국립도서관인 국회도서관 분관은 명지국제신도시 근린공원(1호) 안에 연면적 1만3천400㎡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3층 건물로 짓는다.

국회도서관 분관은 올해 7월 기본계획용역을 마치고, 8월부터 설계업체를 공모한다.

건립공사는 2018년 6월 시작해 2020년 말 준공 예정이다.

개관예정일은 2021년 2월이다. 토지 및 건축 비용 등 모두 400억원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3/25 08: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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