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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직급파괴 '썰전'…안영이 vs 마부장

송고시간2016-03-27 16:00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심희진 인턴기자 = 국내 주요기업들이 연공서열과 직급제를 파괴하며 조직문화 개선에 나서고 있습니다.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고 능력 중심 인사로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려는 몸부림입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변화는 혼란과 야기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옵니다. 이 주제를 두고 원 인터내셔널의 '주니어' 대표 안영이와 '시니어' 대표 마 부장이 대화를 나눴습니다. 누구에게 더 공감이 가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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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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