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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외국투기자본에 대한 규제 강화하라"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전국금속노동조합은 24일 서울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에 외국 투기자본에 대한 규제 강화를 요구했다.

금속노조는 "외국 투기자본은 노조파괴를 목적으로 기술·물량을 빼돌리고 의도적으로 경영을 악화시켜 노동자를 해고한다"며 "정규직 노동자를 해고한 자리에 불법 파견으로 비정규직 노동자를 채용해 질 낮은 일자리를 양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일본산켄전기가 투자한 경남 창원의 한국산연과 경북 구미의 아사히글라스, 경기도 이천의 하이디스 등이 이와 같은 사례라고 주장한뒤 이들 사업장에 특별근로감독과 특별세무사찰을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comm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3/24 15: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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