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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캐나다 병원과 '뼈 재생' 공동연구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고대구로병원이 캐나다 병원과 함께 뼈를 형성하는 골재생 분야 연구개발에 나선다.

고대구로병원은 지난 18일 자회사인 근골격계 재생치료제 개발기업 오스힐과 함께 캐나다 맥길대학 슈라이더 소아병원과 골재생 연구개발을 위한 3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슈라이더 소아병원은 9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의료기관으로 골재생 분야에 풍부한 임상자료와 기술을 축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연구결과 및 출판물을 비롯한 학술정보, 연구인력 등을 교류하고 공동연구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합의했다.

은백린 고대구로병원 원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 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보다 폭넓은 연구 인프라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대구로병원, 캐나다 병원과 '뼈 재생' 공동연구 - 2

ae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3/24 10: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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