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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생태계 구축, 우리 손으로' 청년창업자 모임 출범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부산지역 청년 창업자들이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뭉쳤다.

부산비즈니스정모(이하 부비정)는 청년 창업자의 자발적인 모임인 '부산 스타트업 협회'를 구성하고, 5월 중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부비정은 부산청년창업발전소에서 컨설팅, 창업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교류를 목적으로 정기적으로 만나는 모임이다.

부비정은 최근 생겨나기 시작한 분야별 창업자 소모임을 흡수해 '부산 스타트업 협회'를 결성했다고 전했다.

현재 100여 명이 회원으로 참여한 '부산 스타트업 협회'는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나 초기 창업자에게 경영, 자금조달, 투자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초기 창업자 고민과 성공 창업자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스타트업 파티' 등을 통해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에 힘을 보탠다.

'창업 생태계 구축, 우리 손으로' 청년창업자 모임 출범 - 2

지난 19일 처음 마련한 스타트업 파티에는 테이커 이건영 대표, 다니엘프린트 김지훈 대표, 패브릭제작소 이차은 대표, 부산루프 김철훈 대표 등 성공 창업자와 예비·초기 창업자 등 7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정보를 공유했다.

장연우 청년창업발전소 대표는 "비즈니스 파티가 생소할 것으로 생각했지만 창업을 준비하거나 초기창업자에게는 이러한 자리가 절실히 필요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부산 스타트업 협회를 중심으로 정기적으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s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3/23 09: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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