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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나고야의회 방문 거부…"왜곡교과서 유감"

인천시의회,나고야의회 방문 거부…"왜곡교과서 유감" - 2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시의회가 일본 역사교과서 검정 결과에 유감을 표명하고, 일본 나고야시의회 대표단의 인천 방문을 사실상 거부했다.

나고야시의회 대표단 16명은 우호 교류협력을 위해 24일 인천시의회를 방문할 예정이었다.

시의회는 그러나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고 위안부 강제 징집을 모호하게 언급한 일본 역사교과서에 반대하는 차원에서 나고야시의회 대표단의 방문을 거부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나고야시의회 방문을 조율한 주 나고야 한국총영사관에 "시의회 방문이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는 뜻을 전달했고 결국 방문 일정은 취소됐다.

인천시의회는 앞서 작년 7월에는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역사 왜곡교과서 채택 반대 집회를 열고 일본대사관에 결의문을 전달하기도 했다.

iny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3/22 14: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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