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삼성 최적화 의료기기 선보여…동물병원 시장도 공략


삼성 최적화 의료기기 선보여…동물병원 시장도 공략

삼성전자, KIMES에 다양한 의료기기 선보여
삼성전자, KIMES에 다양한 의료기기 선보여삼성전자, KIMES에 다양한 의료기기 선보여

(서울=연합뉴스) 옥철 기자 = 삼성전자[005930]와 삼성메디슨은 17~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2016(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에 참가해 영상의학과·산부인과·내과·신경외과·동물병원 등에 필요한 최신 의료기기를 선보인다.

영상의학과 전시존에서는 고해상도 영상 엔진과 편리한 사용성을 자랑하는 고정형 프리미엄 디지털 엑스레이 'GC85A'와 병원 내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이동형 엑스레이 'GM60A' 등을 소개한다.

산부인과 존에서는 태아 모습을 볼륨 랜더링 기술을 통해 현실적으로 표현해주는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기 'WS80A'를 전시한다.

정형의학과·재활의학과·통증의학과 존에서는 병원 내에서 이동이 편리한 랩탑형 초음파 진단기기 'HM70A'와 응급 상황에 적합한 테블릿형 초음파 진단기기 'PT60A'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또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해 동물용 체외진단기 'PT10V'를 공개하고 동물병원용 의료기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 진단기는 최대 13개 항목을 동시에 검사하고 10분 안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검사 결과는 수의사의 스마트폰·테블릿으로 앱을 통해 전송할 수 있다.

삼성메디슨은 국내외 출시를 앞둔 초음파 진단기기 신제품 'HS60'을 미리 공개했다.

더 넓고 깊은 침투력으로 체내 조직을 정확하게 구현하는 단결정 기술이 접목된 트랜스듀서와 고대조도 영상을 제공하는 S-하모닉 기능 등으로 이미지 균일도와 해상도가 개선된 제품이다.

이밖에 수술실에서 응급환자의 빠른 촬영이 가능한 이동형 CT 'BodyTom' 등을 소개했다.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장 전동수 사장은 "각 진료과에 맞춘 사용자 중심의 솔루션을 소개하며 삼성 의료기기의 장점을 적극 알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삼성 최적화 의료기기 선보여…동물병원 시장도 공략 - 2

oakchu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3/17 10:4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