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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YG와 전속계약…"생애 첫 소속사"

송고시간2016-03-17 09:14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배우 김희애(49)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러한 사실을 알리면서 "김희애는 데뷔 이래 혼자 활동해오다 생애 첫 소속사로 YG를 택했다"고 밝혔다.

김희애는 "YG와 첫 만남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능력과 더불어 배우에 대한 이해와 무한한 애정에 신뢰감을 갖게 됐다"며 "첫 소속사인 만큼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한 김희애는 MBC TV '아들과 딸' '폭풍의 계절' KBS 2TV '부모님 전상서' SBS TV '내 남자의 여자' JTBC '아내의 자격' '밀회'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BS '미세스 캅'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YG엔터테인먼트에는 차승원, 최지우, 강동원 등의 배우가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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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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